• 아시아투데이 로고
‘오케이 광자매’ 전혜빈·김경남, 조촐한 축하 기념파티…왜?

‘오케이 광자매’ 전혜빈·김경남, 조촐한 축하 기념파티…왜?

기사승인 2021. 05. 15. 00:0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210514 오케이광자매_전혜빈김경남기념식
‘오케이 광자매’ 전혜빈과 김경남이 축하 기념 파티를 벌인다./제공=KBS2
‘오케이 광자매’ 전혜빈과 김경남이 축하 기념 파티를 벌인다.

15일 방송될 KBS2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서는 이광식(전혜빈)과 한예슬(김경남)이 조촐한 축하 기념 파티를 벌이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이광식과 한예슬은 데이트에 나섰지만 이광남(홍은희)의 뒤를 쫓게 되면서 데이트가 무산되고 말았다. 이후 이광식은 나편승(손우현)이 한예슬에게 “그쪽은 상간남에 불륜을 저지른 불륜남입니다. 바로 법적조치 들어갈 거고!”라며 경고를 날렸다.

이런 가운데 전혜빈과 김경남이 두 사람만의 조촐한 기념 파티를 갖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해당 장면은 케이크와 와인까지 준비해놓은 이광식의 식당에 한예슬이 들어온 장면. 이광식은 놀라워하는 한예슬을 자리에 앉힌 후 사연을 털어놓고, 한예슬은 크게 박수를 치며 기쁨을 드러낸다. “왠지 301호한테 축하받고 싶었어요”라는 이광식을 일으켜 세운 한예슬은 촛불이 켜진 케이크를 내밀고, 이광식이 촛불을 불자 이내 두 사람은 뜨겁게 건배한다. 두 사람이 ‘축하 기념’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모이고 있다.

제작진은 “전혜빈과 김경남은 어떤 장면에서든 열정과 열의를 고스란히 투영시키는, 모범적인 배우들”이라며 “이제 본격적으로 행복을 향해 내달리고 있는 이광식과 한예슬의 로맨스가 무사히 이뤄질 수 있을지 함께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15일 오후 7시 55분 방송.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