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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1분기 영업익 25억원 전년比 91.65%↓

미래에셋생명, 1분기 영업익 25억원 전년比 91.65%↓

기사승인 2021. 05. 14.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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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은 올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잠정)이 지난해 1분기보다 91.65% 감소한 25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4일 공시했다. 당기순이익도 99.56% 줄어든 1억원이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지난해 1분기 대비해 큰폭의 감소를 보였지만 직전 분기인 지난해 4분기에서는 흑자전환했다.

매출액은 6.94% 감소한 9528억원으로 집계됐다.

미래에셋생명은 일회성 비용이 368억원 발생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이익이 많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미래에셋생명은 “판매 자회사 분리 비용과 변액보험 일시납 상품의 사업비 수령 방식 변경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세전 이익이 감소했다”면서 “일회성 비용과 제도 변경 효과를 제외하면 세전 이익이 9%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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