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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종목-유안타증권] 삼성전자·NAVER·우리금융지주 등

[오늘의 추천종목-유안타증권] 삼성전자·NAVER·우리금융지주 등

기사승인 2021. 05. 13.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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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종목-유안타증권] 삼성전자·NAVER·우리금융지주 등

◇대형주
△삼성전자
-2분기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승 모멘텀 극대화
-LG 전자가 스마트폰 사업을 철수함에 따라 북미시장 판가 경쟁 완화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리더십 확보 긍정적

△NAVER
-CJ 대한통운, 이마트, 신세계와의 지분제휴/협력, 물류센터신축 등 쿠팡과 같은 당일배송 물량 증가 전망
-LINE-야후재팬 합작 통해 일본 모바일 커머스/결제 등 확대 전망
-네이버 웹툰, 글로벌 컨텐츠 플랫폼 성장 예상

△SK
-20년도 DPS 중간배당 1,000원 포함 7,000원으로 확정 → 21년도 예상 배당 8,000원
-차기 IPO 후보군 : SK 건설 > SK 팜테코 > SK 실트론 순
-SK 텔레콤 지배구조 개편 작업 본격화에 따른 수혜 전망

△엔씨소프트
-누적 10조원 매출 기록한 리니지 IP 게임 매출 안정적인 가운데 2021년 ‘블소’(2분기), ‘아이온’ IP 활용한 신작 모바일 게임 출시
-‘블소2’는 현존 최고 액션감을 보일것으로 보여, 사전예약 당일 200만명을 넘어섬
-1분기 ‘리니지2M’ 일본, 대만 출시로 해외성장 기대

△아모레퍼시픽
-연초이후 수익률 아모레퍼시픽 40% VS KOSPI 11%로 코스피 대비 29% 아웃퍼폼
-1분기 영업이익 1,748억원 추정 (+YoY +187%) 하며 컨센서스 대비 상회 기대하며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 존재.
-면세, 중국, 이커머스 채널의 외형 성장 기대 존재. 각각 전년동기비 성장률 +12%, +50%, +30% 가정하며 설화수와 라네즈 등 핵심 브랜드 중심 성장 지속.
-20년 4분기 구조조정으로 인해 비용 효율화에 따른 이익체력 상승 예상

△우리금융지주
-올해 은행 내 가장 이익 성장률이 높을 전망, 비은행 자회사의 이익 기여도가 낮아 금리 민감도가 높고 작년에 코로나19 관련 충당금을 상대적으로 많이 적립했기 때문
-은행업 내 가장 적극적인 비용 효율화 정책을 제시하고 있어 장기적으로도 경비율 면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보일 전망
-자본비율도 최저 요구수준을 곧 상회할 전망이기 때문에 비은행 자회사 인수도 본격적으로 추진 가능

△롯데쇼핑
-백화점과 컬처웍스 , 코로나19에 따른 실적 부진 회복 사이클 진입. 특히 백화점의 경우 지방경기 개선으로 턴어라운드 매우 강한 모습
-21년에도 구조조정 효과에 따른 고정비 축소 지속 전망
-롯데ON 정상화와 쿠팡 IPO 에 따른 이커머스 재평가 기대

△KCC
-모멘티브 인수(2020년 연결 반영) 이후 점진적인 가시적 성과 기대. 가격 인상, 코로나 19 완화, 케이씨씨실리콘 과의 시너지 효과 등 실리콘 성장 모멘텀
-국내 주택 분양 확대에 따른 건자재, 코로나 19 완화에 따른 해외 도료 가동률 회복으로 본업 실적 반등
-삼성물산(지분 9.1%) 등 보유 상장사 지분가치 대비 저평가 매력 보유

△제일기획
-2Q21E 영업이익 712억원(+32% YoY)으로 창사 이래 최대 실적 예상
-닷컴, 이커머스, 소셜채널관리, 온라인 언팩행사 등 언택트 마케팅 강화
-글로벌 백신 접종률 상승에 따른 경기회복 수혜도 기대

△GKL
-한중일 3국간 여행자 대상으로 코로나 격리조치 완화시, 빠른 실적 회복세 기대
-서울 도심 및 강남지역에 위치한 카지노 입지조건 매력적

◇중소형주
△에코프로비엠
-CAM7 투자 일정 올해 하반기 착공으로 앞당겨짐에따라 5월중 구체화될 가능성 존재
-유럽 유력하며, 초기 투자 규모는 3만톤 예상하나 향후 11만톤까지 확대될 것으로 판단
-유럽 내 환경 규제 강화 추세. 배터리 리사이클링이 내재화되어 있는 동사에게 긍정적. 유럽 내 신규 고객사 추가 가능성도 생각할 수있는 부분
-그동안 양극재 업체 3사 중 가장 소외됐었으나 CAM7 발표로 재평가 가능할것

△PI 첨단소재
-내년부터 pi 필름 수요증가구간 진입. 3q20 역대 최고수준 회복
-전방시장 회복(스마트폰) 및 확대(EV 배터리, 모터)에 기인

△녹십자랩셀
-NK 치료제 개발에서 GC 녹십자랩셀이 가진 기술은 다양한데 그 중 대량 배양 및 동결보존 기술이 높게 평가
-미국 아티바 바이오테라퓨틱스를 통해 CAR-NK 치료제에 대한 기술 이전 가능성 존재
-AB201(고형암 치료제)는 21년 하반기, AB202(림프종치료제)는 22년 IND 제출 예정

△원익QnC
-고부가 사업인 에칭공정 쿼츠웨어 점유율 확대에 따른 가파른 수익 개선
-세정사업부는 삼성 시안2기 진입, Mini LED 신규사업 진출로 본격적인 성장궤도 진입
-MOMQ 적자 축소 긍정적

△테스
-국내 고객사들의 NAND Tech migration 가속화로 장비반입 속도가 빨라짐에 따라 1Q21 실적모멘텀이 극대화될 전망
-2021년 사상최대 실적 갱신이 기대되는 가운데, 연내 파운드리향 국산화 장비 납품 모멘텀이 긍정적

△레이
-레이가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는 솔루션은 전반적인 소프트웨어 기술 향상, 스캐너 기능 강화 등을 통해 정확한 치과 치료가 가능
-중국 최대 치과그룹인 케어캐피탈과의 협력을 통해 고성장하는 중국 덴탈시장에서 입지 강화될 것
-2021년 실적은 이연 수요 및 신제품 효과 등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 각각 65%, 325% 성장할 전망

△태웅로직스
-국내 3자물류 선두두자로 석유화학제품 중심의 국제물류가 주력 사업임
-지난해말부터 급등하기 시작한 해상운임료에 따른 서비스 수수료 상승 및 신규 거래처향 물량 증가 예상
-수익성 좋은 CIS 와 프로젝트 물류사업을 통해 중장기 영업이익률 개선 기대감도 有

△디케이티
-스마트기기용 전자부품 제조업체로 다양한 IT 관련 응용 제품으로 사업 영역 확장 중
-Y-OCTA 적용 관련 수혜, 대량 생산 인프라 구축과 관계사 시너지, 고객사 확대 및 글로벌 사업 강화 등 전반적인 사업 확장 및 다각화 진행

△코프라
-코프라, 자동차 매출 비중 80%의 고기능성 폴리머 소재 업체
-2021년 매출 성장 31.1%(탑라인 성장과 원가 부담 경감), 2019년 이후 안정적 실적 성장 지속
-추가 성장의 키는 친환경차에서 소재의 확장성 부각, 주가 상승 기대되는 시점

△앤씨앤
-자동차용 운행영상기록장치(블랙박스) 사업을 주력으로 영위하는 제조 업체
-독보적 영상처리 기술력을 기반으로 향후 자율주행 반도체 및 알고리즘 시장 지배력 확대 예상
-전방산업 성장의 수혜도 예상: 1) 반도체/블랙박스 2) 넥스트칩 3) VAD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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