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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오는 13일 취임 후 첫 국회 방문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오는 13일 취임 후 첫 국회 방문

기사승인 2021. 05. 04.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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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제공=SK그룹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국회를 방문한다.

4일 대한상의에 따르면 최태원 회장은 오는 13일 오후 국회를 직접 방문해 박병석 국회의장과 여야 지도부를 예방할 예정이다.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 등을 각각 만날 예정이다.

대한상의 관계자는 “취임 후 인사 차원에서 국회를 방문할 예정”이라며 “박병석 국회의장 및 여야 지도부들을 예방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방문에 구체적인 논의 안건이 정해진 것은 아니다. 다만, 최근 경제 현안이나 규제 개혁에 대한 재계 입장이 언급될 것으로 전해진다.

앞서 최 회장은 지난달 7일 상의회관에서 이호승 청와대 정책실장을 만나기도 했다. 당시 최 회장은 “대한상의가 소통의 창구로서 역할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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