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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캡처 |
최근 장광순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그까이꺼'에 '고추 수확하고 점심으로 시골 쌈밥 먹었슈'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에서 장광순은 자신의 '일상'을 구독자들과 공유하며 특유의 재치있는 입담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장동민의 아버지'라는 수식어를 뛰어넘어 구독자수 10만명을 보유한 유튜버라는 사실에 더욱 이목이 쏠리고 있다. 장 씨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는 현재 12만명을 넘어선 상태다.'
최근 장 씨는 커뮤니티를 통해 "구독자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요즘 생활은 정말 힘든 나날의 연속인 것 같습니다. 끝나지 않는 코로나바이러스와 전국적으로 많은 비와 강풍, 부디 구독자님들의 가정의 피해가 없길 바랄 뿐입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혹시 피해를 보신 분들이 계시다면 너무 상심하지 마시고 힘내세요. 이런 위로의 말이 무슨 필요가 있을까 생각은 들지만 힘들었던 만큼 반드시 좋은 날도 찾아 올거라 믿습니다. 모쪼록 이 힘든 시기가 지나고 웃을일이 많아 졌으면 좋겠고 무엇보다 모든 분들이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고 전했다.
한편 누리꾼들은 "처음부터 넘~웃긴다. 코믹스러운 말투,행동~ 한 마디!!한 마디가 재미있다" "장마에 피해는 없으신거 같아서 다행이다. 늘 건강하시길" 등의 응원 메시지를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