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 에너지의 미래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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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의원은 28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제6회 아시아투데이 에너지 혁신포럼’에서 “최근 국회에서 수소법이 통과됐다. 앞으로도 수소 생태계 조성과 여러 여건 조성을 위해 제도적으로 보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정 의원은 또 “수소 경제가 이제 낯선 용어가 아니다. 정부에서 올해 1월 수소경제 로드맵을 발표했고 기업에서도 열심히 나아가고 있다”며 “생산과 활용, 보급, 안전성 문제까지 앞으로 민간 투자를 어떻게 확대해나갈지 중요한 문제들이 남아있다”고 했다.
올해 아시아투데이 에너지 혁신포럼은 이훈 더불어민주당 의원(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이 주최하고 아시아투데이와 에너지경제 연구원이 주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