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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이있는삶, 신선 식품 서울권 당일 배송 서비스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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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18. 05. 08. 09:18

원더스와 '프레시배송'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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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이있는삶 신선 식품 서울권 당일 배송 서비스 진행 이미지./제공=식탁이있는삶
프리미엄 식품 큐레이션 푸드마켓 식탁이있는삶은 지난 4일 서울 강남구 원더스 본사에서 당일배송 전문업체 원더스와 ‘프레시배송’을 위한 사업협약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프레시배송’은 식탁이있는삶의 고객이 오후 2시 전 주문한 신선식품들을 빠르고 정확하게 당일배송하는 서비스다. 5월 제철 과일인 생체리를 당일 오후 1시까지 주문하면 당일 가정에서 바로 받아볼 수 있다.

식탁이있는삶은 서울 전지역을 시작으로 상반기에 신속하고 안정적인 배송체계를 확인하고, 하반기에는 경기도까지 확장해 전국 24시간 내 배송하는 초신선 ‘프레시배송’ 서비스를 구축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원더스는 2016년 신생 벤처기업(스타트업)으로 창업해 ‘서울시 5000원 단일가 퀵서비스’라는 모토로 일반 퀵서비외 단일가 퀵 시장을 만들어서 급성장하고 있는 당일배송 전문업체다.

김재훈 식탁이있는삶 대표는 “이번 협력을 통해 고객들에게 신선하고 안전하게 신선식품을 전달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프레쉬배송’을 통해 “스마트신선물류서비스‘를 고도화해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에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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