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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김효주, 1타 차 단독선두… 루이스·김세영과 ‘우승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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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팀 기자

승인 : 2016. 02. 01.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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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김효주, 1타 차 단독선두… 루이스·김세영과 '우승 경쟁' / 사진=연합뉴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2016시즌 개막전 바하마 LPGA 클래식에서 세계랭킹 10위 김효주(21·롯데)가 세계 3위 스테이시 루이스(미국)와 세계 7위 김세영(23·미래에셋)과 치열한 우승 경쟁을 펼치고 있다.


1일(한국시간) 바하마 파라다이스의 오션클럽 골프코스(파73·6,625야드)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김효주는 16번홀까지 보기 1개와 버디 7개를 묶어 6타를 줄여 중간합계 17언더파를 기록 중이다. 

한국시각 오전 6시 2개 홀을 남겨둔 김효주는 1타 차 단독 선두에 나섰지만, 이날 5타를 줄인 루이스(16언더파)가 2타 차로 추격 중이다.

과연 우승자는 누가 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번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2016시즌 개막전 바하마 LPGA 클래식의 총상금은 140만 달러다.

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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