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다올저축은행, ‘Fi 직장인엣지’ 신용대출 누적 천억원 돌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324010012819

글자크기

닫기

조은국 기자

승인 : 2025. 03. 24. 15:48

최저 연 5%대 금리 적용
CSS 고도화로 연체율 1% 미만 관리
다올저축은행 로고
다올저축은행은 대표 신용대출 'Fi 직장인엣지'가 누적취급액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1000억원이 넘는 취급액에도 연체율은 1% 미만으로 관리되고 있어 실적과 건전성을 모두 확보했다.

'Fi 직장인엣지'는 직장인 전용 신용대출상품으로, 직장인이면 누구나 '다올디지털뱅크 Fi' 앱을 통해 24시간 서류 없이 대출 신청이 가능하다. 최대 1억원까지 최저 연 5%대 금리로 받을 수 있다. 대출기간은 최장 10년이다. 중도상환수수료가 없어 기간 내에 여유자금이 생길 경우 언제든지 자유롭게 대출금을 상환할 수 있다.

높은 취급실적에도 자체 신용평가시스템(CSS)을 통해 연체율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지속적인 신용평가시스템 고도화로 시장 환경에 적합한 맞춤 전략을 구현해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다. 대안정보를 활용한 다각적인 평가로 고객에 대한 정확한 신용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으로 서민경제 회복이 지연되는 가운데 'Fi 직장인엣지'는 은행권 대출이 어려운 저축은행 차주들에게 중도상환에 대한 부담을 낮춰 서민금융 본연의 역할에 충실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다올저축은행 관계자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축은행 주요 고객층에게 보다 차별화된 전략을 통해 양질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신용평가시스템의 고도화를 이끌어 서민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은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