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百 강남점 지하 1층…감각적 메뉴 80여종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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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프랑스에서는 파리의 예술, 문화, 패션 중심지인 마레지구를 중심으로 6개 매장이 운영 중이다. 특히 루부르 박물관 근처 리볼리 거리에 위치한 루브르 리볼리점은 파리 내 블랑제리 가운데 가장 큰 400㎡의 규모로 루브르 박물관 방문시 꼭 찾아야 할 명소로 매일 오픈런이 일어나고 있다. 신세계푸드는 서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지하 1층에 약 180㎡ 규모로 매장을 오픈했으며, 어반 파리지엔 감성의 독창적인 메뉴 80여종을 선보인다.
시그니처 메뉴는 버터, 우유, 계란 등을 풍부하게 넣어 만든 빵 '비엔누아즈'이며, 이 외에도 프리미엄 밀가루와 천연발효종으로 빚은 사워도우 '르방', 부드러운 빵의 숨결이 살아 있는 '크로아상', 바삭한 쿠키컵에 달콤한 크림을 넣은 시그니처 디저트 '쿠키 샷'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신세계푸드는 '보앤미' 론칭을 통해 파리 현지의 블랑제리 경험을 국내 프리미엄 소비자에게 제공하며 만족도 높이기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국내 소비자들의 빵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것에 맞춰 빵의 본고장인 파리에서 가장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보앤미'를 들여왔다"며 "맛과 품질 뿐 아니라 수준 높고 감각적인 '보앤미'의 메뉴로 새로운 블랑제리 경험을 원하는 고객들을 만족시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