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재정비해 금융교육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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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사1교 금융교육은 금감원이 주관하며 초·중·고등학교와 금융회사가 결연을 통해 학생들에게 금융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2024년 말 기준 8896개 학교가 금융회사와 결연을 맺고 금융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DB손보는 학교금융교육 대상을 2022년 3515명에서 2023년 8167명, 2024년 1만2689명까지 확대했다.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은 기존 1000여명 수준에서 2023년 4700여명, 2024년 5000여명을 대상으로 늘리고 있다.
DB손보는 금융교육의 지역간 격차를 줄이기 위한 프래그램 제정비에도 나선다. DB손보는 원격지 학교에 대한 '비대면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재정비하고 지역거점센터 운영으로 금융교육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정종표 DB손보 대표는 "금융취약계층에 대한 배려와 지원이 금융사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초·중·고등학교 뿐만 아니라 장애인, 자립(준비)청년, 새터민 등 소외계층으로 대상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