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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관계자는 "유명한 건축 전문가와 클렌체 모델의 대화를 통해 클렌체의 장점을 객관적으로 전달함으로써 브랜드에 대한 인지도와 신뢰성을 높이는 것이 이번 영상의 기획 의도"라고 말했다.
이번 콘텐츠는 KCC 서초사옥 '더 클렌체 갤러리' 전시장에서 진행됐다. 유 교수와 김희선은 우리나라 전통 가옥인 한옥에 사용됐던 창호지를 시작으로 유리창의 발전과정, 건축가의 입장에서 창호를 선택하는 기준 등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
'창문이라고 하는 건축 요소는 햇빛, 소음 등 여러 가지 요소들을 선택적으로 연결하고 차단하는 필터'라고 정의한 유 교수는 창호를 선택할 때 가장 고려해야 할 요소로 방음과 단열을 꼽았다.
클렌체에 대한 특징도 짚어줬다. 클렌체는 항공기 출입문의 개폐방식과 동일한 수평 밀착형 슬라이딩 개폐방식인 수평밀착형 슬라이딩(P/S) 시스템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안정감 있고 부드러운 개폐감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창 모서리 4면 완전 밀착이 가능하게 함으로써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 회사의 설명이다.
대담을 마친 두 사람은 '더 클렌체 갤러리'를 돌아보며 제품을 만져보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