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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둘째날도 무더위…곳곳 소나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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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제니 기자

승인 : 2024. 09. 14. 20:11

출근길 폭우
아시아투데이 DB/정재훈 기자
추석 연휴 둘째 날 15일에도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나 소나기가 내리는 등 무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비는 새벽부터 강원 영동과 제주도에, 오전부터 경상권 해안에 가끔 내릴 전망이다.
16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강원 영동, 경북 동해안 20∼60㎜, 강원 영서 5∼20㎜, 부산·울산·경남 남해안 30∼80㎜, 제주도 30∼80㎜다.

경상권 해안과 제주도에는 시간당 30㎜ 내외의 강한 비가 내리면서 호우특보가 발표될 가능성 있다.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으나 강원도와 경상권 해안,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1∼27도, 낮 최고기온은 23∼35도로 예보됐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3.5m,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2.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3.5m, 서해 0.5∼4.0m, 남해 1.0∼4.0m로 예상된다.
유제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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