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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평가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주관하며 전국 공영 도매시장 31개소 소속 법인·공판장 82개소가 대상이다.
운영실적은 평가는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 안정에 관한 법률'에 따라 농산물 공영도매시장의 발전 방향 및 운영, 관리·유통 주체 개선 등을 종합평가한다.
노은농수산시장은 계량 56.58점, 비계량 22.45점, 가점 3점 등 총점 82.03점으로 대전오정, 구리시장과 함께 우수 평가를 받았다.
더불어 법인·공판장 부문에서 대전원예농협 노은농산물공판장이 총평가점수 90점 이상을 획득해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전국에서 유일하다.
함께 대전중앙청과와 대전청과 등이 우수 평가를 받았다.
노은농수산도매시장 관리사무소 관계자는 "꾸준히 우수한 평가를 받기 위해 앞으로도 시장 환경 변화에 더욱 신경 쓰고 농산물 수급 안정을 위해 정진하겠다"며 "출하자와 소비자 중심의 도매시장 운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