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선 숭실대 석사과정생(제 1저자)과 공동 연구
국제학술지 ‘Energy Storage Materials’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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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숭실대에 따르면 연구팀은 인공지능과 계산과학을 활용해 배터리 소재를 만드는 플랫폼을 새롭게 연구해 이를 통해 나트륨 이온 배터리의 성능을 개선하는 소재를 개발했다.
해당 소재로 만든 배터리는 인공지능과 계산과학을 통섭해 배터리의 친환경성과 경제성을 모두 획득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
논문 제1저자인 김민선 숭실대 석사과정생은 "인공지능과 계산과학을 활용한 연구가 지속돼 에너지와 소재 분야에서 혁신적인 발전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구팀의 논문은 배터리 소재 분야 국제학술지인 'Energy Storage Materials' 에 정식 게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