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세 연하 딸 같은 배우와 사는 中 70세 노인 화제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중국의 대형 부동산 기업 완커(萬科)의 창업자 왕스(王石·70)는 신체적으로는 노인이라고 해야 한다. 하지만 정신적으로는 파격을 일삼는 청춘이라고 해도 크게 틀리지 않는다. 70세임에도 여전히 고산 등반 등을 즐기는 자유로운 영혼으로 알려져 있다...

축구광 시진핑 추진 中 축구몽 궤멸 위기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축구광으로 유명한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공공연하게 외치던 중국의 이른바 축구몽이 실현을 향해 몇 발 내딛기도 전에 완전 궤멸 수준에 이르고 있다. 이대로 가다가는 축구몽이 악몽으로 변하는 것도 시간문제라고 해야 한다. 중국이 상당 기..

中 10개 성시 1인당 소득 중진국 수준 도달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중국을 대표하는 10개 대도시와 성 및 자치구의 1인당 국내총생산(GDP)이 웬만한 중진국 수준인 1만5000달러(약 1700만원) 전후에 이른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 중 베이징과 상하이(上海)는 3만달러를 목전에 둔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현 추세..

언론 비판 용납 않는 中, 언론사 사장도 처벌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중국이 정부나 공산당에 대한 어떤 비판도 용납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최근 한 관영 언론사 전 사장에 대한 혹독한 사법 처리를 통해 확인됐다. 앞으로 상황이 획기적으로 변할 가능성도 크게 없다. 중국에서 언론 자유는 당분간 기대하기 어렵다는 뜻이다...

[기자의 눈] 中 자리이타 깨우쳐야 글로벌 리더 돼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많이 가진 사람이 더 지독하다는 말이 있다. 자신이 99개를 가지고 있으면 하나밖에 없는 사람에게 자기 것을 나눠주려는 생각을 하는 게 인지상정이라고 해야 할지 모르나 현실은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다. 보통 사람은 누군가의 하나까지 빼앗아 100개를..

싱글맘 장백지 재혼과 넷째 출산 가능하다 토로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홍콩 스타 장바이즈(張柏芝·40)는 아들을 무려 세 명이나 두고 있다. 첫째와 둘째는 이혼한 셰팅펑(謝霆鋒·40)과의 사이에서 낳았으나 셋째는 아버지가 누구인지 아직도 알려지지 않고 있다. 셰팅펑이 셋째의 아버지라는 설도 있으나 당사자로 지목된 본인..

진격의 황제주 中 마오타이 주가 폭락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한때 중국 증시의 황제주로 불린 진격의 구이저우마오타이(貴州茅臺·이하 마오타이)의 주가가 폭락하고 있다. 향후 반등의 기미도 그다지 없어 보인다. 이제 진격과 황제주라는 단어를 마오타이의 주가와 연관시켜서는 안 되지 않을까 싶다. 징지르바오(經濟日報..

세계 최고 인구대국 유지, 中 인구 14억1178만명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중국이 세계 최고의 인구대국 지위를 그대로 유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상태로는 수년 동안 인도에게 추월당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11일 국가통계국의 발표 자료를 인용한 베이징칭녠바오(北京靑年報) 등 언론에 따르면 중국의 지난해 말 기준 인구는..

최악 상황 中-臺 관계, 전쟁 나도 이상하지 않아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중국과 대만의 양안(兩岸) 관계가 그야말로 최악 상황으로 흘러가고 있다. 이대로 가다가는 대만해협의 전운이 현실로 나타나도 이상하지 않다고 해야 할 것 같다. 이 일촉즉발의 긴장은 중국 공산당 창당 100주년 기념일인 7월 1일을 전후해 최고조에 이..

中 코로나19 완전 퇴치한 듯. 집단면역도 목전에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중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완전히 퇴치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0일 기준으로 19일 동안 본토에서 확진 환자가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다. 앞으로 이런 상황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런민르바오(人民日報)를 비롯한 언론의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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