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친절한 프리뷰] ‘런닝맨’ 윤보미 “이광수, 술 먹고 영상 통화…부담스러웠다”

[친절한 프리뷰] ‘런닝맨’ 윤보미 “이광수, 술 먹고 영상 통화…부담스러웠다”

기사승인 2017. 10. 15. 16:3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런닝맨' 윤보미 이광수

 ‘런닝맨’ 윤보미가 이광수와 있었던 일화를 공개했다.


15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쌓이고 프로젝트’의 최종 벌칙자로 선정된 이광수와 함께 ‘호주 – 케이지 오브 데스’ 벌칙을 수행할 동반 1인을 뽑는 레이스를 펼쳤다. 


특별 게스트로 배우 신성록과 ‘에이핑크’ 윤보미가 출연했는데, 지난 4월 ‘런닝맨’ 출연 당시 이광수와 러브라인을 형성했던 윤보미는 촬영 내내 유독 이광수를 어색해했다.


이에 멤버들이 의아해하자 윤보미는 “지난 촬영 후 광수 오빠가 술 먹고 영상 통화를 건 적이 있는데 사실 조금 부담스러웠다”며 조심스럽게 고백했다. 이에 이광수는 당황해하면서 “평소 친한 동생인 ‘에이핑크’ 은지와 똑같이 대했던 것”이라며 “(흑심이 있어서) 그런 게 아니야!”며 오해를 해명했지만 런닝맨 멤버들은 그 말마저도 의심하며 레이스 내내 이광수를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후원하기 기사제보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