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장기집권’ 임영웅, 노래방 차트 OST 부문 1위…진성·박재정도 활약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926010016244

글자크기

닫기

김영진 기자

승인 : 2023. 09. 27. 00:00

1695710766.7907
임영웅(위부터), 진성, 박재정 /각 소속사
가수 임영웅, 진성, 박재정, 그룹 아이브가 금영노래방 장르별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금영엔터테인먼트는 오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금영노래방 장르별 차트를 26일 공개했다.

먼저 OST 차트에서는 임영웅의 '사랑은 늘 도망가'가 1위를 차지했다. 2022년 가장 많이 부른 노래 1위 기록에 이어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금영노래방 월간 차트에서도 항상 톱10을 유지하고 있다.

트로트 차트 1위 진성의 '안동역에서'는 지난 2015년부터 현재까지 무려 9년 동안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는 금영노래방 메가 히트곡으로, 진성은 '트로트계의 BTS'라는 별명답게 차트 1위는 물론, 3위에 또 하나의 히트곡인 '보릿고개'를 줄 세웠다.

발라드 차트에서는 박재정의 '헤어지자 말해요'가 1위를 차지했으며 현재 금영노래방 전체 차트에서도 9주째 1위를 지키고 있다. 아이돌 차트에는 아이브의 '아이 엠'이 1위에 올랐다.

금영엔터테인먼트는 "추석 연휴 기간 동안 가족단위로 노래방에 많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는 만큼 장르별 1위 곡 또한 많이 불릴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김영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