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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 2011년 초호황 사이클 이후 최대 실적 기대”

“OCI, 2011년 초호황 사이클 이후 최대 실적 기대”

기사승인 2021. 06. 10.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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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은 10일 OCI에 대해 2011년 초호황 사이클 이후 최대 실적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9만원을 유지했다.

강동진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2분기 실적은 컨센서스를 40% 이상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할 전망”이라며 “폴리실리콘 증설 있지만, 강력한 수요를 감안하면 가격 급락하기는 어려운 사이클”이라고 밝혔다.

강 연구원은 “올해 영업이익은 5000억원 상회할 전망으로 2011년 1.1조원 영업이익 이후 사상 최대”라며 “주가는 시황 Peak out 우려가 과도하게 반영돼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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