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만2000명 학생 대상 금융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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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는 2019년도, 2020년도에도 우수 금융회사로 선정된 바 있다. 3회 이상 1사 1교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건 메리츠화재가 손해보험사 중에서 유일하다.
메리츠화재는 2015년부터 금감원이 주관하는 '1사1교 금융교육'에 동참했다. 이에 체험과 학습이 결합된 금융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205개 학교와 1사1교의 결연을 맺었다. 지난해엔 총 89개 학교와 1만2000여명의 학생들에게 찾아가는 금융교실, 초·중등 금융교육 뮤지컬, 자유학기제, 수능 이후 고3 특강 등 다양한 금융교육을 실시했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1사1교 금융교육은 미래 금융소비자보호를 위한 첫걸음"이라며 "금융교육이 더욱 쉽고 재미있게 느껴질 수 있도록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금융취약계층 교육 프로그램도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