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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 ’1사1교 금융교육‘ 금융감독원장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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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혁 기자

승인 : 2025. 02. 27. 16:09

현재 205개 학교와 1사1교 결연 맺어
지난해 1만2000명 학생 대상 금융교육
메리츠화재, 우수 금융사 금융감독원장상 수상
지난 26일 열린 2024년도 '1사1교 금융교육'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왼쪽)과 김중현 메리츠화재 사장(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메리츠화재
메리츠화재가 지난 26일 금융감독원이 주관하는 2024년도 '1사1교 금융교육'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우수 금융회사로 지정돼 금융감독원장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메리츠화재는 2019년도, 2020년도에도 우수 금융회사로 선정된 바 있다. 3회 이상 1사 1교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건 메리츠화재가 손해보험사 중에서 유일하다.

메리츠화재는 2015년부터 금감원이 주관하는 '1사1교 금융교육'에 동참했다. 이에 체험과 학습이 결합된 금융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205개 학교와 1사1교의 결연을 맺었다. 지난해엔 총 89개 학교와 1만2000여명의 학생들에게 찾아가는 금융교실, 초·중등 금융교육 뮤지컬, 자유학기제, 수능 이후 고3 특강 등 다양한 금융교육을 실시했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1사1교 금융교육은 미래 금융소비자보호를 위한 첫걸음"이라며 "금융교육이 더욱 쉽고 재미있게 느껴질 수 있도록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금융취약계층 교육 프로그램도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민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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