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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시장은 "대상지가 김해추모의공원과 인접해 화장 후 이용이 용이할 뿐만 아니라 추모의공원 기반시설을 그대로 이용할 수 있어 효율적"이라며 "올해 조성을 완료해 자연장지에 대한 인식 전환과 함께 전국적인 친환경 자연장지 확산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친환경 장사문화에 대한 관심 증대 등 장사시설 수요 다변화 욕구에 대응하고 김해추모의공원 봉안당의 만장에 대비해 공설 자연장지를 조성하고 있다.
공설 자연장지 조성사업은 잔디장, 수목장, 산분장 등 총 1만 5000여구를 안치할 수 있는 2만 9527㎡ 규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