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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5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 272억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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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김관태 기자

승인 : 2025. 02. 27. 16:00

제311회 예산군의회(임시회) 의결
예산군, 2025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 272억원 확정
예산군청사 전경
충남 예산군은 2025년 본예산보다 272억원이 증액된 9014억원(일반회계,특별회계) 규모의 2025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이 지난 26일 제311회 예산군의회(임시회)에서 의결됐다고 27일 밝혔다.

일반회계는 8500억원(254억원 증액), 특별회계는 514억원(18억원 증액) 등이다.

이번 추가경정예산 일반회계는 △지방소멸대응기금 54억원 △조정교부금 10억원 △국도비보조금 73억원 △보전수입 등 내부거래 등 117억원 등의 재원으로 기정예산 8246억원 대비 254억원이 늘어났다.

주요 사업으로 △소상공인 경영정상화 자금지원사업 23억8000만원 △예당관광지주차장확충사업 28억5000만원 △예당호 느린호수길 관광명소화 사업 15억원 △덕산온천관광지 족욕장재설치사업 4억5000만원 △예당호 착한농촌체험세상조성사업(운영비포함) 31억원 등 올해 준공을 앞두고 있는 사업비와 운영비 예산이 반영됐다.기금은 72억원으로 재난관리기금 소하천재해예방사업 2억원이 증액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제1회 추가경정예산은 충청남도 소상공인 경영정상화 자금지원사업을 계기로 추진된 만큼 관련 절차를 신속히 이행해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관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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