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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계약 고객은 전북 순창의 한승수 씨(개인 농가)와 전남 구례의 양홍식 씨(영농조합법인 용지 대표)로 각 개인·영농법인의 정밀농업 서비스 계약 첫 사례이다. 계약 기간은 1년이며 서비스 농경지 규모는 순창 1만 평, 구례 2만 평이다. 대동은 정밀농업 고객에게 토양 채취 분석과 드론 생육 분석 등 인공지능(AI) 기반의 쌀 재배 생육 솔루션을 제공한다.
대동은 올해 유료 정밀농업 서비스 면적 100만평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장기적으로는 현재 벼 중심인 정밀농업 적용 작물을 확대하고 개인농가 보급률을 증대하는 한편 북미 시장까지 진출할 방침이다.
대동 관계자는 "이번 정밀농업 서비스 첫 계약 체결로 국내 농업의 미래를 여는 중요한 이정표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