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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국도비 확보에 바쁘다 바빠” … 경남도 방문 신규사업 필요성 설명 국·도비 지원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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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오성환 기자

승인 : 2025. 02. 27. 09:23

곽근석 부시장, 지역발전 위해 예산확보 전력투구
20250226-밀양시, 발로 뛰며 2026년 국도비 확보 총력
곽근석 밀양시 부시장이 지난 26일 경남도 예산담당관실을 방문해 현안 사업을 설명하고 있다. /밀양시
경남 밀양시가 2026년도 국도비 및 특별조정교부금 확보에 동분서주하고 있다. 곽근석 부시장을 필두로 '발로 뛰는'예산확보 활동이 돋보인다.

곽 부시장은 지난 26일 경상남도 예산담당관 및 관련 국장을 잇달아 방문해 주요 신규사업의 필요성을 적극 설명하고 국도비 지원을 건의했다.

이날 선샤인테마파크 내 스포츠파크 건립 이후 급증한 전지훈련 수요 충족을 위한 전지훈련 특화시설(에어돔) 설치 지원사업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하남읍 우리동네살리기, 급경사지 붕괴 위험 지역 정비, 밀양역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 등 현안 사업을 설명했다.

곽 부시장은 "밀양시 발전을 위해 한 푼이라도 더 확보해야 한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경남도를 찾았다"며 "국도비 확보는 시의 미래를 좌우하는 중요한 과제이며 앞으로 경남도, 국회, 중앙부처 등 직접 발로 뛰어 국도비 확보에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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