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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iF 디자인 어워드서 36개상 휩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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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기자

승인 : 2025. 02. 27. 08:58

[사진2] LG전자 iF 디자인 어워드 대거 수상
LG전자가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iF 디자인 어워드 2025'에서 LG 시그니처 올레드 T가 최고상인 금상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LG전자는 최고상을 포함해 36개 상을 거머쥐었다.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는 27개 상을 받았다. △스마트홈 허브 LG AI 홈 △LG 스마트홈 AI 에이전트 △프리미엄 LCD TV QNED TV △LG 스탠바이미 2 △LG 시그니처 스마트 인스타뷰 등이다.

커뮤니케이션, UX, UI, 패키지 부문에서는 △LG 씽큐 3D 홈 뷰 △LG 씽큐 캐릭터 △LG 아이코노그래피 등이 상을 받았다.

정욱준 LG전자 디자인경영센터장은 "앞으로도 기술과 결합된 혁신적인 디자인과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세심한 연구를 통해 차별화된 제품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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