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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중앙회는 폐업·업종전환 소상공인의 재기지원을 위해 종전 부실채권 소각·매각채무자를 대상으로 지원한 교육을 대폭 확대해 폐업(예정)자, 업종전환 소상공인등에 대해서도 총 250회에 걸쳐 4000명에 재창업 교육을 진행하고 자금을 지원한다.
재창업 교육의 수료자는 소진공의 재창업자금 대출대상자가 될 뿐 아니라 심사를 거쳐 사업장 소재 지역신보를 통해 최대 5000만원 한도로 재도전지원특례보증 또는 재창업특례보증 연계지원 대상이 된다. 또한 수료자 중 선착순 300명에게는 마케팅, 법률, 재무, 세무·회계, 부동산 등 분야의 일대일 맞춤형 무료 컨설팅을 지원한다.
다만 이 교육을 수료했다고 모두 자금지원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보증제한업종을 영위하고 있거나 연체 또는 국세체납 중인 소상공인 등은 자금지원이 제한된다.
재창업교육과 컨설팅과 관련한 세부 내용은 신보중앙회 재기지원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