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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오후 강원도 평창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개막식과 함께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이날 강원도민 1000명이 전세계에 평화가 오길 소망하며 불빛으로 평화의 비둘기를 만들었다. /사진=연합뉴스 |
지구촌 60억 세계인들의 가슴을 뛰게하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열기가 더해가고 있는 가운데 평창동계올림픽에 참가한 전세계 선수들을 위해 열띤 응원전이 펼쳐지고 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범국민코리안서포터즈로 활동하고 있는 SDC인터내셔널스쿨 학원생들이 지난 14일 평창동계올림픽이 열리고 있는 강원도 강릉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장을 찾아 평창동계올림픽에 참가한 전세계 선수들을 뜨겁게 응원하며 한반도의 평화와 전세계 평화를 기원했다.
한국은 지난 1988년 서울올림픽, 2002년 월드컵축구대회,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와 이번 평창동계올림픽 등 세계 4대 스포츠 이벤트를 모두 개최한 세계 다섯번째 국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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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범국민코리안서포터즈로 활동하고 있는 SDC인터내셔널스쿨 학원생들이 지난 14일 평창동계올림픽이 열리고 있는 강원도 강릉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장을 찾아 평창동계올림픽에 참가한 전세계 선수들을 뜨겁게 응원하며 한반도의 평화와 전세계 평화를 기원했다. 이날 SDC인터내셔널스쿨 조해인 학원생(앞줄 오른쪽 첫번째부터), 김주희 학원생, 서예화 학생, 서대천 SDC인터내셔널스쿨 이사장, Laura 교수부장. 두번째줄 오른쪽부터 권예준 학생, 김요한 학생, 안재혁 학생, 이승우 학생 등이 ‘여자 1000미터 스피드 스케이팅 결승전’에 참가한 전세계 선수들을 위해 힘찬 응원을 펼치며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SDC인터내셔널스쿨 학원 |
지난 14일 SDC인터내셔널스쿨 학원생들이 평창동계올림픽이 열리고 있는 강원도 강릉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장을 찾아 평창동계올림픽에 참가한 전세계 선수들을 뜨겁게 응원하며 성공적인 개최에 힘을 보탰다.
이날 서대천 SDC인터내셔널스쿨 학원 이사장은 “1988년 서울올림픽 이후 30년 만에 전 세계인의 축제인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SDC인터내셔널스쿨 학원생들이 지난해 ‘KBS 평창동계올림픽 G-100 특별 생방송’에 출연해 국민으로부터 주목을 받은 바 있다”며 “오늘 매서운 강추위에도 불구하고 SDC인터내셔널스쿨 학원생들과 함께 대한민국과 전세계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이곳 강릉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장을 찾았다”고 밝혔다.
서 이사장은 이어 "이 시대의 청소년들이 우리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 사라져가고 있어 안타깝다"며 "대한민국 청소년들이 주인의식을 가지고 평창동계올림픽을 통해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간직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열띤 응원에 참여한 권예준 SDC인터내셔널스쿨 학생은 “지구촌 최대의 겨율 축제인 평창동계올림픽이 열리는 강릉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장에 직접 와서 응원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며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하며 경기에 참가한 전세계 선수들이 ‘화이팅’해서 나라를 빛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SDC인터내셔널스쿨 코리안서포터즈 일원으로 응원에 참여한 안재혁 학생은 “지난해 11월 ‘KBS 평창동계올림픽 G-100 특별 생방송’과 지난해 12월 ‘KBS 평창동계올림픽 G-50축하쇼 코리안서포터즈와 함께하는 국민응원전 방송’에 우리 SDC인터내셔널스쿨 300여명의 학생들이 출연해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을 위해 열심히 활동을 한 바 있다”며 “오늘 평창동계올림픽이 열리고 있는 강릉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띤 응원을 하게 되어 감개무량하다. 우리 SDC인터내셔널스쿨 학원생들은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뜨거운 마음을 품고 있다.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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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오후 강릉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쇼트트랙 1500m에서 우승한 임효준이 시상에 앞서 오른손 검지를 위로 들어 올리고 있다. 그는 “오른손 검지를 위로 들어 올리는 것은 하나님께 감사하고 영광을 돌린다는 나만의 표시다. 모두 하나님이 하셨다”고 감사의 고백을 했다. /사진=연합뉴스 |
특히 쇼트트랙 임효준(22·한국체대) 선수는 지난 10일 강원도 강릉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 평창 동계올림픽 남자 쇼트트랙 1500m 결승전에서 한국에 첫 금매달을 안겼다.
이날 금매달을 차지안 임효준 선수는 지난 11일 오전 강릉선수촌 종교센터에서 열린 주일예배에 참석해 “대한민국 첫 금메달을 부족한 제게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임 선수는 “어릴 때부터 어머니를 따라 신앙생활을 하며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다”며 “그동안 힘들고 포기하고 싶은 순간도 많았다. 그러나 주위에서 실력을 의심하지 말라는 말씀과 교회 성도들의 기도 덕분에 하나님께서 큰 힘을 주셨다”고 말했다.
임 선수는 이어 “중학교 때 이후 오른쪽 발목 인대 파열, 오른쪽 발목 골절, 허리 골절 등 치명적인 부상을 당할 때마다 하나님께 치료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했다”며 “이때를 위해 하나님이 낫게 해 주셨다”고 신앙고백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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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1일 오후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성공을 위한 범국민코리안서포터즈 출범 페스티벌에서 가수 ‘신현희와 김루트’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SDC인터내셔널스쿨 학원생들도 출연해 율동으로 흥겨운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행사는 KBS 1TV를 통해 생방송으로 방영됐다. /사진=SDC인터내셔널스쿨 학원 |
한편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1일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평창동계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는 발대식이 열린 바 있다. 2000여 시민사회단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했던 범국민코리안서포터즈 출범식이 KBS를 통해 생방송됐다. 이날 SDC인터내셔널스쿨 학생들이 범국민코리안서포터즈 회원들을 대표해 선서를 하며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했다.
이날 SDC 학원생들이 ‘하나된 열정 이제는 평창’ KBS 특별 생방송에 출연해 신현희와 김루트의 ‘오빠야’ 특별출연과 가수 소냐와 함께한 ‘We are the world’의 멋진 무대를 펼쳐 뜨거운 박수를 받은 바 있다.
또한 지난해 12월에는 ‘KBS 평창동계올림픽 G-50축하쇼 코리안 서포터즈와 함께하는 국민응원전’에도 출연해 SDC 코리안서포터즈로 힘찬 응원을 선보였다. god 김태우와 데니안 그리고 손승연과 함께했던 ‘촛불 하나’ 퍼포먼스는 온 국민의 마음과 염원을 하나로 담아 평창 동계올림픽과 대한민국을 응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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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범국민코리안서포터즈로 활동하고 있는 SDC인터내셔널스쿨 학원생들이 지난 14일 평창동계올림픽이 열리고 있는 강원도 강릉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장을 찾아 평창동계올림픽에 참가한 전세계 선수들을 뜨겁게 응원했다. 이날 김요한 학생(왼쪽 첫번째)을 비롯해 SDC인터내셔널스쿨 안재혁 학생(왼쪽 두번째), 이승우 학생(왼쪽 세번째), 나라독도살리기 국민운동본부 홍보단장인 박용식 응원단장(왼쪽 네번째), 김주희 학생(왼쪽 다섯번째), 조해인 학생(왼쪽 여섯번째), 권예준 학생(왼쪽 일곱번째) 등이 매서운 찬바람 속에서도 전세계 선수들을 위해 힘찬 응원을 펼치며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SDC인터내셔널스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