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계로 번진 ‘알라’ 논쟁...차별과 혐오 우려 제기
아시아투데이 홍성아 쿠알라룸푸르 통신원 = 말레이시아 정부가 비무슬림도 ‘알라’라는 단어를 사용할 수 있다는 고등법원 판결에 항소하자 종교 간 갈등이 정치적으로 악용될 것이라는 우려가 말레이시아 내부에서 제기되고 있다. ‘알라’ 논쟁이 자칫 종교 갈등과 혐오를 부추길 수 있다는 비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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