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상 최초 흑인 미스 유니버스 캐나다가 전하는 ‘흑인의 목숨도 소중하다’
아시아투데이 성혜정 밴쿠버 통신원 = 캐나다에서 최초로 흑인 여성이 2020 미스 유니버스 캐나다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미스 유니버스 캐나다가 처음 개최된 2003년 이후로 최초 흑인 우승자가 된 노바 스테벤은 이달 중순에 미국 플로리다에서 개최 예정인 세계 미스 유니버스 참가 준비에..

캐나다 화이자 백신 12세 이상으로 연령대 낮춰 승인
아시아투데이 성혜정 통신원 = 캐나다가 미국 제약사 화이자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사용 연령을 12세 이상으로 낮춰 승인했다. 이로써 캐나다는 12세 이상에 대한 백신 접종을 승인한 최초의 국가가 됐다. 5일 CTV뉴스에 따르면, 캐나다 보건부는 12~15세 청..

캐나다 전문가들이 조언하는 반아시아계 증오범죄 대처 자녀 교육법
아시아투데이 성혜정 밴쿠버 통신원 = 캐나다의 전문가들은 미국뿐 아니라 캐나다에서도 급증하고 있는 반(反)아시아계 증오 범죄에 대해 부모가 자녀를 교육하는 올바르고 효과적인 방법을 조언하고 있다. 캐나다 토론토대학은 아시아계 부모가 아이들에게 문화적 자부심을 심어주고, 인종 차별이 일어..

위조한 코로나 음성 증명서 제출한 캐나다 입국자 30명 체포
아시아투데이 성혜정 밴쿠버 통신원 = 캐나다에서 가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테스트 음성결과를 통해 입국을 시도한 혐의로 30명이 체포됐다. 캐나다 CBC 뉴스에 따르면 캐나다 국경서비스국(CBSA) 대변인은 올해 1월 7일부터 3월 24일까지 해외에서 비행기로 입국해..

캐나다서도 동양인 혐오 범죄 증가 "얼굴에 기침하거나 침뱉어"
아시아투데이 성혜정 밴쿠버 통신원 = 미국에서 동양인 혐오 범죄가 증가하고 있어 이에 대한 비판이 거세지는 가운데 캐나다 주요 언론 CTV 뉴스가 캐나다에서도 동양인 대상 범죄가 일어나고 있다고 23일(현지시간) 전했다. 토론토에 위치한 중국-캐나다인 전국 위원회를 포함한 여러 단체는..

캐나다 흑인 커뮤니티의 높은 백신 불신, 그 이유는?
아시아투데이 성혜정 통신원 = 캐나다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백신 접종 계획을 진행하고 있지만 흑인들 사이에서 불신이 높아 걸림돌이 되고 있다. 캐나다 흑인 커뮤니티 지역에 백신을 배포하기 전에 정부가 신뢰를 회복하는 것이 우선이라는 전문가들의..

영어로 음악을 가르치는 이민자들에게 희망이 된 앨리스씨
아시아투데이 성혜정 밴쿠버 통신원 = 캐나다 캘거리에 거주하는 앨리스 김씨는 국제 결혼 8년차다. 중국계 캐나다인 남편과의 사이에 4살, 1살 자녀를 가진 서른 중반의 그녀는 캘거리 지역 뿐만 아니라 캐나다 전역에서 음악지도자 양성자로 명성이 자자하다. 앨리스씨는 한국에서 작곡을 전공..
캐나다서 몸무게 초과돼 자전거 못 산 남성, 회사 입장은?
아시아투데이 성혜정 밴쿠버 통신원 = 캐나다 노바 스코티아주에 사는 한 남성이 온라인상에서 자전거를 구입한 뒤 수령받기 위해 찾은 지역 지점에서 몸무게 초과로 구입을 거부당했다. 할리팩스에서 살고 있는 세바스찬은 캐나다 현지 언론 글로벌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자전거 구입을 위해 몇 달..

코로나 대유행 이후 감소한 캐나다 출산율, 성생활 감소가 이유?
아시아투데이 성혜정 밴쿠버 통신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이 시작되고 9개월만에 캐나다의 퀘벡주와 브리티시 컬럼비아주의 출산율이 평균 수준보다 훨씬 낮아졌다는 보고서가 공개됐다. 6일(현지시간) 캐나다 CTV에 따르면 브리티시 컬럼비아주에서 지난해 12월 총..

캐나다. 엄마 잃은 새끼 곰들 살려 줬더니 해고?
아시아투데이 성혜정 밴쿠버 통신원 = 캐나다에서 고아가 된 두 마리의 새끼 곰을 사살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2015년 해고된 환경보존기관 담당관이 같은 직장으로의 복귀를 위해 기관을 상대로 민사 소송에 나섰다. 캐나다 CBC 언론은 환경보존기관 담당관 브라리스 카사반트가 지난달 말 제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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