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오로라공주’ 오창석, 흑백 뚫고 나오는 ‘잘생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815000720199

글자크기

닫기

박아람 기자

승인 : 2019. 08. 15. 07:20

/오창석 SNS
'오로라공주' 오창석이 일상 모습을 공개했다.

오창석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흑백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오창석은 카메라를 아래에 두고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오창석은 작은 얼굴에 꽉 찬 화려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훈훈한 외모를 뽐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5일 MBC드라마넷은 이날 오전 5시 3분부터 6시 15분까지 '오로라공주' 25~27회를 연속편성했다.

'오로라 공주'는 지난 2013년 방영된 드라마로, 대기업 일가 고명딸 오로라가 누나 셋과 함께 사는 완벽하지만 까칠한 소설가 황마마를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당돌하고도 순수한 사랑 이야기를 담았다.

오창석은 '오로라 공주'에서 황마마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박아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댓글 작성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