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쿡’은 불 대신 전기로도 사용할 수 있어 무더운 여름에도 간편하게 건강식을 요리할 수 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이 제품은 기존 쿠커 제품에서는 보기 힘들었던 크림 컬러를 적용했으며 뚜껑 손잡이는 우드 스타일로 제작했다.
3.5L의 대용량 내솥은 친환경 세라믹 소재를 적용해 영하 20도에서 영상 400도까지 견딜 수 있으며 장시간 고온 조리에도 요리가 가능하다. 세라믹 내솥은 본체와 분리 및 세척이 가능해 관리가 위생적이며, 필요에 따라 전기뿐만 아니라 가스, 인덕션 등 다른 가열 기구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미미쿡’은 오랜 시간 조리해야 했던 기존 슬로우쿠커 보다 조리시간이 짧다. 기존 자사 제품과 비교해 전체 조리시간이 약 2시간 정도 단축됐다.
리큅은 신제품 ‘미미쿡’ 출시를 기념해 금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자사 온라인몰 리큅이샵에서 특별 런칭 프로모션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