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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록·허안나, 오늘(12일) 나란히 결혼 “오랜사랑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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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19. 01. 12. 14:46

김경록·허안나

김경록과 허안나가 오늘(12일) 나란히 결혼을 한다.


김경록은 이날 오후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신부는 음악을 전공한 6살 연하 비연예인이다. 김경록의 결혼식에는 개그맨 권성호가 사회를, V.O.S 멤버들이 축가를 담당한다. 두 사람은 4년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는다.


또한 허안나는 이날 오후 3시 서울 영등포구 모처에서 결혼을 한다. 예비 신랑은 전직 개그맨으로 알려졌다.


앞서 허안나는 서울 마포구 망원시장에서 촬영한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허안나는 "망원동에서 연애하고 망원동에서 결혼하고 망ㄷ원동에 신혼집 둥지를 틀게 됐다. 추억을 남기고자 망원 시장에서 웨딩 촬영"이라는 글을 함께 게재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김경록은 2004년 V.O.S 1집 '더 리얼(The Real)'로 데뷔했으며, 허안나는 2009년 KBS 24기 공채로 데뷔했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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