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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시체 검사 때 쓰인 건 유척? 척자?…무슨 용도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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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승인 : 2018. 12. 09.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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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시체 검사 때 쓰인 유척…무슨 용도?/사진=EBS
유척과 척자 뜻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9일 오후 방송된 KBS 1TV ‘도전 골든벨’은 세계 반부패의 날 특집으로 전국 100명의 학생이 골든벨에 도전했다.

이날 마지막 50번째 문제를 풀게 된 최후의 1인 우재린 학생은 ‘암행어사가 시체 검사 시 쓰는 도구’의 답을 ‘척자’라고 적었다.

하지만 아쉽게도 답은 ‘유척’이었다.

유척은 놋쇠로 만든 자다. 주로 암행어사가 시체를 검사할 때 사용됐다.

척자는 하나 척, 글자 자로 한 글자라는 뜻이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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