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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믹스 ‘택배기사’ 아시아필름마켓 E-IP피칭 어워드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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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 기자

승인 : 2018. 10. 30.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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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열린 2018아시아필름마켓 E-IP피칭 어워드에서 투믹스 연재작인 ‘택배기사’가 수상작으로 선정돼 나상혁PD(왼쪽)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투믹스
투믹스는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열린 2018 아시아필름마켓에서 자사 연재작 이윤균 작가의 ‘택배기사’가 E-IP피칭 어워드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택배기사는 전쟁으로 대기오염이 심각해지자 외출을 삼간 채 택배로만 살아가는 시대, 약탈자들로부터 화물차를 사수하기 위해 누구보다 강한 자만이 택배기사가 될 수 있다는 독특한 작품이다.

미세먼지, 환경 파괴 등 현시점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소재에 액션과 성장 드라마를 결합한 구성으로 영상화에 적합한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아 E-IP피칭 어워드 수상작의 명예를 얻었다.

택배기사가 수상한 E-IP피칭 어워드는 멀티 플랫폼화가 가능한 웹드라마, 웹소설, 웹툰, 스토리 등의 원저작물을 영화, 영상 엔터테인먼트 산업 관계자에게 소개하는 장이다. 아시아필름마켓에는 세계 54개국 911개 영화 관련 업체에서 1737명이 참가해 제작·투자·수입·수출·판권 구매 등이 진행됐다.
박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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