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가 품질검사란 식품제조·가공 영업자가 자신이 제조·가공하는 제품을 유통·판매하기 전 식약처가 정한 기준과 규격에 적합한지 여부를 확인하는 사전검사로, 영세업자들의 경우 그 세부사항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빈번했다.
이에 따라 연구원은 달라진 법령과 기준·규격, 시험·검사 수수료, 검사주기, 자주하는 질문(FAQ) 및 민원Q&A 등 안내 창구를 개설해 식품분야 품질관리 전반에 대해 민원인이 좀 더 쉽고, 편리하게 궁금증을 해결하고 대처할 수 있도록 했다.
연구원은 이 같은 서비스 향상을 통해 식품제조·가공업자의 안정적 품질관리를 지원하고 위해식품의 사전 차단 역할을 원활히 수행한다는 방침이다.
연구원 관계자는 “앞으로 정확한 정보제공과 더불어 민원인의 애로사항을 같이 고민하고 지속적인 과제 발굴과 품질관리를 실시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