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계기로 다양한 강원도 관광지 찾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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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사는 이날 오전 설악산 신흥사의 통일대불에서 참배하고 극락보전에 들러 평창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했다. 이후 양양의 낙산사를 찾아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세계인이 강원도의 다양한 매력을 접하고 다양한 관광지를 찾길 희망한다”고 했다.
김 여사는 전날 청와대서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의 부인 카렌 펜스 여사, 프랑크-발터 슈타인마이어 독일 대통려의 부인 엘케 뷔덴벤더 여사와 각각 차담을 하며 ‘평창 외교 내조’에 돌입했다.
김 여사는 이날 개막식에 앞서 문 대통령 주최로 열리는 사전 리셉션에도 참석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