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주 추천종목
△SK네트웍스
- 렌탈사업은 고객수 2900만명을 보유한 SK텔레콤과의 시너지 효과로 점유율 상승 기대.
- 적극적인 사업구조 재편을 통한 수익구조 고도화로 올해 영업이익은 2056억원으로 전망되며 확보된 현금성자산으로 추가적인 M&A 가능성도 상존.
△KB금융
- NIM 회복 및 타행대비 높은 대출 성장에 따른 이자이익 증가로 인해 하반기에도 견조한 실적 개선세 지속 전망.
- KB손보 및 KB캐피탈에 대한 완전 자회사화가 이뤄진 이후, 추가적인 M&A에 대한 기대감도 다시 높아질 수 있을 듯.
△CJ오쇼핑
- 지난 2년간 TV상품에 대한 구조조정 및 모바일 채널 재정비로 인해 올해도 수익성 개선세 지속될 전망.
- T커머스 채널 트래픽 확대 및 MD 경쟁력으로 인해 하반기 TV취급고도 증가 기대.
△SK하이닉스
- 반도체 업황 호조에 힘입어 올해 연간 영업이익은 11조8000억원 전망.
- IT 인프라 투자확대로 서버향 DRAM 수요 상승이 전망되는 가운데 3D NAND 매출도 본격화될 것.
△SK케미칼
- 화학사업부의 고기능 플라스틱(PETG)의 견조한 수요와 발전용 바이오 중유 판매 증가로 실적 성장이 기대됨.
- 턴어라운드가 기대되는 생명과학부 LPG사용제한 규제완화 수혜 기대감이 있는 자회사 SK가스도 긍정적인 요인.
△엔씨소프트
- 리니지M 출시를 통해 성공적인 모바일 게임 개발사로의 진화, 매출 및 영업이익 성장이 기대됨.
- 1분기 실적발표로 일회성 인건비 및 마케팅 비용 등 예측된 우려를 확인한 점 또한 긍정적.
△이노션
- 올해 2분기 기아 스팅어, 제네시스G70 출시에 따라 전방그룹의 광고비 집행이 본격화될 예정.
- 미주 법인 성장의 안정화 및 향후 현대차 N브랜드 출시에 따른 수혜 기대감도 긍정적.
△삼성SDI
- 동사가 지분을 보유한 삼성디스플레이의 중소형 올레드 신규 투자(가칭 A5)가 예상되는 만큼, 시장 내 올레드 독점적 지위는 더욱 견고해질 전망.
- 최근 주가 상승세에도 불구하고 삼성디스플레이의 지분가치를 감안하면 주가의 추가적인 업사이드가 기대됨.
△삼성물산
- 지배구조 모멘텀 부재 등의 재료는 주가에 이미 반영되고 있다고 판단되며, 오히려 낙폭과대로 인한 가격매력 부각 가능성 존재.
- 건설부문 정상화로 인해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는 매분기 지속될 것으로 판단.
△SK머티리얼즈
- 주요 반도체업체들의 3D NAND 신규라인 가동과 미세공정 전환에 따른 실적 개선 전망.
- 1분기 비수기 실적에 대한 우려는 과도한 것으로 판단, 2분기 매출증가를 통한 밸류에이션 재평가를 기대함.
△신규추천종목 - SK네트웍스.
△제외종목 - 대한항공.
◇중소형주 추천종목
△유진테크
- DRAM, 3D NAND 미세화 공정에 대한 수혜가 전망, 특히 다변화된 고객사들의 투자에 따른 실적개선이 기대됨.
- Aixron 인수에 따라 CVD, ALD 사업 역량 확보, 장비 포트폴리오의 다변화로 기존장비와 시너지 효과 또한 긍정적.
△이엔에프테크놀로지
- 반도체·디스플레이 업황 호조 속에 주요 디스플레이 고객사들의 신규 Capa 증가로 점진적인 실적 성장 전망.
- 올해 전망치 기준 PER 8.4배 수준으로 동종 업종내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높다는 판단.
△휴켐스
- TDI·MDI 수급 타이트 현상 지속 및 마진율이 높은 탄소매출권 판매 확대로 올해 예상실적은 매출액 7774억원, 영업이익 1449억원 전망.
- 말레이시아 및 베트남 등 해외 진출을 통한 신성장 동력을 보유하고 있는 점도 주목.
△제넥신
- 성장호르몬, 자궁경부암 치료백신, 면역항암제 등의 파이프라인을 보유한 바이오 기업.
- 지난 4월1일 내분비학회에서 긍정적인 임상 2상 결과(지속형 성장호르몬)발표. 올해 말 임상 2상 종료가 기대되면서 동사의 파이프라인에 대한 매력 확대 가능성 존재.
△오스코텍
- 미국 임상 1상 중인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 SKI-O-703 결과가 하반기 발표될 예정.
- 항암제, 당뇨치료제에 이어 류마티스 관절염치료제가 세번째로 큰 시장으로 임상성공 후 제품화시 경쟁우위 가능할 전망.
- 동사 및 자회사 제노스코가 보유한 EGFR 저해제(폐암치료제)를 비롯한 간암·혈액암·급성골수 백혈병 등 다양한 파이프라인에도 관심.
△이엠텍
- 모바일 스피커 및 리시버 등 스마트폰 부품 납품을 통한 안정적인 캐쉬카우 확보.
- 지난해부터 본격화된 음향기기 매출이 올해 큰 폭으로 증가하며 성장세를 견인할 전망.
△에스티팜
- 고마진 신약 API 매출 비중 확대에 기인해 1분기 호실적 기록. 제품 믹스 개선은 2분기에도 이어져 실적 호조세 지속 전망.
- 주요고객사 향 수주 감소 우려는 이미 반영된 반면, 올리고 API의 빠른 성장성은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판단.
△인크로스
- 구글 지정 미디어렙 선정 등 동영성 애드 네트워크 플랫폼 시장 선점한 동사의 미디어랩 사업부문의 지속성장이 기대됨.
- 강제노출형 광고 상품 출시로 인한 신규수요와 SK플래닛으로부터 양수한 시럽애드의 실적이 2분기부터 본격화될 예정.
△원익IPS
- 삼성전자 OLED 신규 투자(가칭 A5)가 예상되는 만큼 관련 장비 수주 본격화 예상.
- 한편, 주요 고객사의 3D NAND 생산 능력 확대도 기대되는 바 관련 반도체 장비 수주도 확대될 전망.
△한솔케미칼
- 3D NAND 생산량 확대에 따라 과산화수조 출하 증가에 따른 실적 성장 전망.
- 퀀텀닷 TV 성장에 따른 소재 매출과 자회사 테이팩스의 영업이익 증가 기대감도 긍정적.
△아이씨디
- 전방산업의 OLED 투자확대에 따라 식각장비와 증착물류시스템의 매출 증가 전망.
- 캐논 도끼 생산 CAPA 증가와 중국시장 진출 기대감 등 실적 개선 여부 주목.
△후성
- 전방산업의 3D NAND 증설에 따라 수요증가 전망, 이에 따라 반도체 특수가스 부문 풀가동 추정.
- 중국 2차 전지 시장의 지속적인 확대에 따른 2차 전지 소재 부문 매출 상승 기대.
△신규추천종목 - 없음.
△제외종목 -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