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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프리뷰] ‘아버지가 이상해’ 류수영·이유리, 양가 부모님에 결혼 허락 받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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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17. 05. 07. 19:40

'아버지가 이상해' 20회
'아버지가 이상해'

 '아버지가 이상해' 류수영과 이유리가 무사히 결혼할 수 있을까.


7일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극본 이정선, 연출 이재상)에서는 동거 사실을 들킨 차정환(류수영)과 변혜영(이유리)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변혜영은 차정환과의 동거 사실을 안 부모님을 찾아갔다. 충격에 휩싸인 부모님에게 변혜영은 ""동거가 왜 나빠요?"라고 차분히 말을 전했다. 


이에 변한수(김영철)는 "입 다물지 못 하냐"며 화를 냈고, 나영실(김해숙)은 "다른 사람도 아니고 너가 어떻게 엄마한테 이럴수가 있냐"며 눈물을 흘렸다.


또 차정환의 엄마 오복녀(송옥숙) 역시 "헤어질 것"을 강요했지만, 차정환은 결혼할 의사를 밝혔다.


뿐만 아니라 차정환은 변혜영의 집을 찾아갔다. 변한수는 나영실에게 "결혼은 시켜줘야지"라고 설득 했지만, 나영실은 오복녀와 사돈이 된다는 생각에 반대를 했다.


한편 이날 변미영(정소민)은 안중희(이준)에게 사과를 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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