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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캔들 한국공식수입원 아로마무역은 지난 2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도로명주소 사용 활성화 유공 시상식’에서 도로명 주소 활용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행정자치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양키캔들은 홈페이지와 전국 150여개의 매장 주소에 도로명주소와 지번을 병기해 오고 있으며, 2015년 4월 공식 쇼핑몰을 오픈하면서 도로명주소로 주문과 검색을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도로명주소 제도 활용 노력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특히 양키캔들 공식 쇼핑몰은 고객이 주문할때 가장 가까운 거리에 있는 가맹점을 연결해 상품을 배송하는 시스템을 구축, 고객들에게 도로명주소 사용을 적극 권장해 왔고, 가맹점 위치는 물론, 택배·우편·문서 등 다양한 영역에서 도로명주소 활용에 노력을 기울여 왔다.
김진승 아로마무역 본부장은 “고객들이 온라인을 통해 손쉽게 주문하고, 인근 가맹점을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도로명주소를 적극 권장해 사용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로명주소 이용 문화 확산에 힘써 고객들에게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행정자치부는 2014년 1월 1일부터 법정주소로 도로명주소를 채택해 사용해 오고 있으며, 민간 분야의 도로명주소 사용 활성화를 위해 힘써 왔다. 이의 일환으로 주소 사용량이 많은 기업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활용에 모범을 보인 우수기업을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