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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현장 방문은 정부의 클라우드 컴퓨팅 관련 규제개선으로 금융·의료·교육 등 주요 서비스 분야에서 클라우드 컴퓨팅 이용이 가능해짐에 따라 관련 기업의 현장 체감도 및 추가 규제개선 건의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진숙 한국교육학술정보원 본부장의 교육분야 정보통신기술(ICT) 활용방안에 대한 발표도 진행됐다. 미래부는 이러한 내용을 향후 클라우드 활성화 정책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최 장관은 “이번 규제개선을 통해 평생교육·사이버대학·직업교육 등 교육 분야에서 클라우드컴퓨팅 기술을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국내 클라우드컴퓨팅 산업이 활성화되고 성장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신기술에 대한 규제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 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