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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킬미힐미’ 제치고 콘텐츠파워지수 1위…3위는 ‘삼시세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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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승인 : 2015. 02. 16. 18:00

런닝맨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 콘텐츠파워지수 1위를 차지했다.


16일 CJ E&M과 닐슨코리아가 발표한 2월 1주(2월2일~2월8일) 콘텐츠파워지수 순위에 따르면 '런닝맨'이 1위를 차지했고 MBC 드라마 '킬미 힐미'는 2위에 머물렀다.


8일 방송된 '런닝맨'에서는 '숨은 보석 찾기' 특집으로 슈퍼주니어 려욱, 포미닛 권소현, 비스트 손동운, 인피니트 장동우, 걸스데이 소진, 틴탑의 니엘, 에릭남, 씨엔블루 이민혁, 빅스 엔이 출연했다. 특히 그간 예능 프로그램에서 빛을 발하지 못했던 출연 게스트들은 '런닝맨'에서 활약을 보이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줬다.


3위는 tvN '삼시세끼-어촌 편'이 차지했고, 4위는 MBC '무한도전', 5위는 MBC '일밤-진짜 사나이' 등이 올랐다.


이 외에도 엠넷 '언프리티 랩스타'가 7위, 온스타일 '겟잇뷰티'가 10위, KBS 2TV 드라마 '스파이'가 11위, MBC 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가 20위 등에 랭크됐다.


한편 콘텐츠파워지수(CPI)는 CJ E&M과 닐슨코리아가 공동 개발, 화제성(뉴스구독순위)과 참여도(직접 검색 순위), 몰입도(SNS 등 소셜미디어 버즈순위) 등을 반영해 산출한 시청률의 보완지표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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