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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컵 밥, 싱가포르 진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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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 기자

승인 : 2014. 12. 10. 18:08

컵푸드 브랜드 ‘더컵’…싱가포르 피자회사와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 체결
[KFA사진자료] 20141209_1
지난 9일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에서 싱가포르 피자전문브랜드 캐네디언241(Canadian241)을 운영하는 기업가 Mrs.용(YONG YOKE MUI KELLLY)과 제이앤티가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식을 맺었다. (왼쪽부터) (주)제이앤티 문정미 대표,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이명훈 수석부회장, 싱가포르 Mrs.용.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회장 조동민)는 한국의 글로벌 외식기업 ㈜제이앤티(대표 문정미)가 말레이시아·독일·인도네시아·홍콩에 이어 동남아 외식시장의 최대 관문인 싱가포르에 진출한다고 10일 밝혔다.

제이앤티의 컵푸드 브랜드 ‘더컵(THE CUP)은 지난 9일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에서 싱가포르 피자전문브랜드 캐네디언241(Canadian241)을 운영하는 기업가 Mrs.용(YONG YOKE MUI KELLLY)과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을 맺었다.

이번 더컵의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은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주관으로 지난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Marina Bay Sands) 컨벤션센터에서 열렸던 ‘2014 싱가포르 프랜차이즈박람회’ 현장에서 양해각서(MOU)를 체결 한 뒤 맺는 정식 계약식이다.

한편 더컵은 2011년 브랜드를 론칭한 뒤 말레이시아, 독일, 인도네시아, 홍콩에 이어 싱가포르까지 진출 국가를 확장하며 해외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문정미 대표는 “그동안의 해외진출로 수립한 더컵의 해외진출 노하우와 기술을 싱가포르에 적용시켜 1년에 5개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며, 싱가포르 내에서도 성공적인 브랜드로 안착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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