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2014 사이버대] 열린사이버대, ‘학습매니저’ 도입…1739명 선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911393

글자크기

닫기

류용환 기자

승인 : 2013. 12. 19. 06:10

김은주 열린사이버대 학생처장
열린사이버대학교는 내년 1월3일까지 2014학년도 제1학기 신·편입생 1739명(정원내 기준)을 선발한다.

모집학과는 인문사회계열(10개학과)의 영어문화학과, 경찰보안학과, 부동산학과, 경영학과, 사회복지학과, 금융자산관리학과, 상담심리학과, 통합예술치료학과, 창업학과와 자연예술계열(4개학과)의 정보통신공학과, 멀티미디어디자인학과, 보석딜러학과, 뷰티건강디자인학과 등이다.

2014학년도에 신설된 교정사회복지학과는 교정사회복지 현장에 즉시 투입될 수 있는 실무지향의 교정사복지사를 양성할 계획이다.

지원자격은 신입학의 경우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법령에 의하여 동등 이상의 학력이 인정되는 자이며, 편입학은 대학(교) 졸업자나 대학에서 일정학기 학점을 이수한 학생이면 지원이 가능하다.

현재 열린사이버대가 운영하고 있는 ‘OCU컨소시엄’은 현재 국내 39개 대학(올해 안에 41개 대학)이 상호 학점교류를 비롯한 협력체계를 갖췄다. 이를 통해 해마다 약 12만명의 학생들이 400여개의 과목을 수강 중이며 안전행정부, 지방자치단체, 기업 등 500여 기관과의 다양한 협력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교수 또는 직원이 학생을 1대 1로 매칭하는 ‘학습매니저’ 제도를 도입, 학습매니저가 학생들을 전담 관리할 수 있는 학생지도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이를 통해 학습에 필요한 각종 안내와 재학 중 발생하는 각종 생활 민원에 대한 조언, 대학 행사 등 대학 내에서 일어나는 주요 소식들을 전달을 전달한다.

100세 시대에 들어선 가운데 금융자산관리학과, 부동산학과, 경영학과, 창업학과에서는 ‘재테크’ 교육을 통해 기본적 소양과 지식을 갖출 수 있는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이 외에도 국제화 시대의 커뮤니케이션 인재로 발돋움 할 수 있는 영어문화학과와 경비 및 보안과 관련한 창의적 실무전문가를 양성하는 경찰보안학과가 개설되어 있다.

또한 정보통신 분야의 전반적인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정보통신공학과, 급변하는 매체와 시대환경 속에서 창조적인 디자인 감각을 얻을 수 있는 멀티미디어디자인학과, 보석에 대한 풍부하고 전문적인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보석딜러학과 등을 운영 중이다.
류용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