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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스피부과 비만센터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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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용 기자

승인 : 2010. 04. 07. 16:53

[아시아투데이=이순용 기자] 당신의 아름다움, 초이스의 약속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22년 동안 환자와 함께 해온 초이스피부과가 진료 분야를 확장하면서 최근 서울 강남 서초미타워 8층에 토털 체형 관리 시스템을 갖춘 비만센터를 오픈 했다.

 

초이스피부과는 피부과는 물론 모발이식, 제모, 종합레이저 치료로 그 명성이 자자한 병원이다. 22년 전 초이스 최광호 피부과가 하계동에 처음 개원한 이래 현재는 강남과 평촌에 분원을 내고 그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초이스피부과 강남점은 피부과뿐만 아니라 모발센터, 영구제모센터, 종합레이저클리닉, 과학적인 관리를 위한 에스테틱에 이어 비만센터를 오픈하면서 피부질환에서 피부미용까지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는 시술과 장비를 갖췄다.

 

또한 이번 비만센터 오픈과 함께 기존의 에스테틱(메디컬 스킨케어)을 보다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기 위해 확장 이전했다.

 

초이스피부과 최광호 원장은 이번 비만센터 오픈과 관련해 "분야별 전문의들의 협진으로 환자 특성에 따른 맞춤진료를 시행하는 등 환자중심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순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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