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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가 중국에서 불건전 만남을 주선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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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뉴스팀 기자

승인 : 2009. 06. 18. 19:41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중국의 불건전 만남 사이트 모델로 등장해 충격을 주고 있다.

불건전 만남을 주선하는 중국의 한 인터넷 사이트가 소녀시대 멤버 윤아의 사진을 불법으로 사용해 소녀시대 팬들에게 불쾌감을 주고 있다. 이 사이트에는 윤아 외에도 2PM 준호 택연이 모델로 등장했다.

윤아 소속사측인 SM엔터테인먼트는 “윤아가 중국 사이트에 모델로 활동한 적이 없다. 사진은 윤아의 교복 광고의 한 컷 같다. 엄연히 불법 무단사용으로 SM차이나를 통해 필요한 조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한류를 악용한 해외 사이트의 불법 이미지 사용이 큰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하지만 대다수 사이트들이 불법으로 운영되고 해외에 서버를 두고 있어 법적인 대응을 하기도 힘든 상황이다.

한편, 소녀시대는 22일 두번째 미니앨범 타이틀 곡 ‘소원을 말해봐’(Genie)를 멜론, 도시락, 싸이월드 등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미리 선보이며 앨범은 25일 공식 발매될 예정이다.
인터넷 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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