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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뉴스팀 기자
승인 : 2009. 03. 18. 17:48
정태균(삼성생명)이 2009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태극 마크를 달았다.
정태균은 18일 강원도 화천중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차 선발전 그레코로만형 74㎏급에서 윤종규(성신양회)를 누르고 최종 선발전에 나가 강희복(수원시청)을 2-1로 꺾고 우승했다.
그레코로만형 66㎏급에서는 엄혁(상무), 96㎏급에서는 안창건(조폐공사)이 각각 우승하며 대표선수로 뽑혔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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